“글로벌 방사선치료 기술의 미래를 보다”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일본, 태국, 베트남, 홍콩, 그리고 한국 등 아시아 8개국의 방사선치료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3회 아시아 방사선치료 심포지엄(13th Asia Radiotherapy Symposium, 이하 ARTS)’이 개최되었다. 매년 회원국을 순회하며 열리는 이번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윤일규 대한방사선치료학회장을 비롯한 4명의 임원진은 아시아 및 글로벌 치료 기술의 […]
2026.10 @ 현장 중심 실무 교류의 장, ‘영상발전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지난 2026년 6월 20일(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승산 강의실에서 대한핵의학기술학회가 주관하는 ‘영상발전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론 중심의 학술대회를 넘어,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에 방점을 두었다. 우선, 학술 부문에서는 학계를 선도하는 석학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서울대병원 이재성 교수는 ‘Advances in NM imaging technology’를 통해 최신 […]
2026.10 @ 물리부터 임상까지 한눈에 배우는 MRI 입문교육 회원 중심의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선보여 대한자기공명기술학회는 지난 8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건국대학교병원에서 ‘2026년 MRI 입문강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MRI 검사를 처음 접하는 회원들이 자기공명영상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검사 업무 수행에 필요한 검사방법과 임상적 활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MRI의 기본 물리부터 각 부위별 임상 검사까지 […]
2026.10 @ AI 기반 디지털의료영상 교육 강화와 학회 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 대한디지털의료영상학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2026년 대한디지털의료영상학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학회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회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의 의제는 2026년 추계학술대회 준비, 학회 운영 개선 및 발전 방안, 보수교육 운영 […]
2026.10 @ 2026년 상반기 CT학회는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주요 교육·학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의원 정기총회, CT 입문강좌, 춘계학술대회, 조영제 안전관리 연수강좌 등 네 차례의 주요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회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대한CT영상기술학회 10대 새로운 집행부 출범, 정기총회 때 회칙 변경 대한CT영상기술학회는 1월 31일(토) 충청북도 C&V센터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정기총회를 […]
2026.10 @ ‘방사선 안전관리 및 정도관리 실무연수’ 주제로 이론·실습 병행 교육 진행 대한의료영상정보관리학회는 회원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도 제2차 및 제3차 보수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보수교육은 지난 7월 4일(토) 동남보건대학교 동남관 방사선학과에서 2차 교육이, 7월 11일(토) 동강대학교 보건관에서 3차 교육이 각각 개최됐다. ‘방사선 안전관리 및 정도관리 실무연수’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회차별로 약 […]
2026.10 @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회장 박양묵)는 지난 7월 25일 건국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제4회 의료인공지능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영상의학 분야의 미래를 조망하고, 의료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사전등록 및 현장 등록을 포함해 총 358명이 등록하는 등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참여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
2026.10 @ 강성우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 구로병원 “강성우님! 조혈모세포 기증해줄 수 있나요?”“네! 당연하죠!” 지난 2달간의 꿈같았던 이야기는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6년 학부 시절, 장차 보건의료인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나이팅게일 선서의 숭고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자신에게 다짐하고 시작한 일이 헌혈 100회와 조혈모세포기증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틈틈이 시간을 내어 헌혈 80여 회를 달성했지만, 조혈모세포기증은 원한다고 […]
2026.10 @ 김현정 영주자인병원 Part 1. 두 번의 국가고시, 하나의 성장 영양사였던 내가 방사선사 국가고시를 선택한 이유 나는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뒤 영양사로 근무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일하며 보수와 조직 관리로 인한 부담을 크게 느꼈다. 특히 관리자로서 다양한 연령대의 조리 인력을 이끌어야 하는 구조에서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선배들은 시간이 지나면 인력 관리가 훨씬 수월해진다고 말했지만, 그때가 오기만 기다리며 […]
2026.10 @ 양한준 전 을지대학교 교수 오퍼레이터를 넘어 의료영상 워크플로 설계자로 AI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의료영상 현장 한가운데 들어와 있습니다. 영상 재구성, 자동 포지셔닝, 병변 검출 보조, 선량 최적화까지 AI는 검사실의 흐름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미국 FDA가 허가한 AI 기반 의료기기는 누적 1,451건에 이르고, 그중 약 76%가 영상의학 분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제 의료영상은 AI가 […]
2026.10 @ 정봉재 가야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 사망사건 앞에서 대한방사선사협회와 보건의료인이 해야 할 일 지난 6월 말 모 병원 영상의학과에서 근무하던 방사선사가 출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과 유족지원단은 고인의 죽음에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한 근무 환경이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병원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고인의 사망과 직장 내 괴롭힘 사이의 구체적인 인과관계는 관계 […]
2026.10 @ 김진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국내 의료 영상진단기기 전문기업 DK사옥에 대한방사선사협회 박종창 회장 및 임원단이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 의료기기 산업의 자존심을 지켜온 DK의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난 40년간 이어온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미래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실에서 DK의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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