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기간: 6월 29일(월) ~ 7월 31일(금)
제18대 집행부 3월 첫 발걸음 이어, 4월 힘찬병원·한림병원 방사선사들과 함께 온정 피워내

인천광역시 방사선사회(이하 인천시회) 제18대 집행부가 2026년 봄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연속성 있는 정기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보건의료 단체로서의 따뜻한 사회적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인천시회의 올해 첫 사회공헌 발걸음은 지난 3월 21일 토요일, 동인천에 위치한 ‘성언의 집 노인복지센터’에서 힘차게 시작되었다. 당일은 아쉽게도 타 시·도회의 학술대회 일정과 시간이 겹치는 바람에 많은 인원이 함께하지는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봉사를 향한 진심은 막을수 없다”는 열정 아래, 복지부이사(국제성모병원 최미리내 선생님)를 필두로 여러 임원이 솔선수범하여 참여했다. 비록 참여 인원은 적었지만, 어르신들을 향한 사랑과 열정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현장이었다.
이러한 나눔의 온기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다시 한번 피어났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살랑이던 지난 4월 18일 토요일, 성언의 집에서 두 번째 정기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꽃잎이 내려앉은 자리마다, 따뜻한 마음이 피어납니다”라는 말처럼, 이번 봉사활동에는 힘찬병원과 한림병원의 의료진 및 관계자 10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소중한 손길을 내밀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준 봉사자들의 정성은 그 어떤 봄꽃보다 따스하고 향기롭게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혔다.
이처럼 주기적으로 이어지는 인천시회의 정성 어린 발걸음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며 지역사회를 더욱 밝게 만들고 있다.
인천광역시 방사선사회 제18대 집행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솔선수범해 준 임원진과 바쁜 일상을 쪼개어 나눔의 온기를 전해주신 힘찬병원·한림병원 봉사자 열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따뜻한 봄날의 기억을 바탕으로, 올해도 이어질 제18대 집행부의 진정성 있는 행보를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회원들과의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