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기간: 3월 24일(화) ~ 4월 28일(화)
1. 총무부

총무이사
신준봉 (강원대학교병원)
총무부장
최효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기획부장
안균홍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전산관리부장
김현영 (한국수력원자력)
총무부는 협회의 운영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핵심 부서로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회원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협회가 회원 중심 조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주적이고 투명한 운영 체계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총무부는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회원과 대의원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투표 시스템 도입과 위원회 참여 제도를 추진하고,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정책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위원회와 정례 설문 및 간담회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총무부는 협회 행정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이고 현대적으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회원들이 편리하게 협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AI 기반 챗봇 도입, 행정 시스템 정비, 긴급 민원 대응 핫라인 구축 등을 추진하여 회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이를 통해 협회가 단순한 행정 조직을 넘어 회원 의견에 신속히 대응하는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협회의 운영이 보다 투명하고 책임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과 중심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공약 이행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공개하는 성과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정책 실행 과정을 명확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또한 포상 제도의 객관성을 강화하고, 협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을 위한 표창 제도를 마련해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겠습니다.
총무부는 단순한 행정 부서가 아니라 회원과 협회를 연결하는 소통의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미디어혁신부와 협력해 정책 홍보와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과 회원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 리포터즈(K-RPG)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총무부는 회원 의견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협회 운영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협회의 모든 정책은 6만여 방사선사 회원을 위한 것이며,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협회 발전의 가장 큰 힘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재무부

재무이사
김병택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재무부장
김우진 (삼성메디슨)
재무부장
오종인 (서울아산병원)
재무부는 대한방사선사협회의 재정 운영을 총괄하는 부서로서, 협회의 안정적이고 투명한 재정 관리를 통해 각종 사업과 정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협회의 연간 예산 편성 및 집행 관리, 회계 운영, 회원 회비 관리, 재정 보고 및 감사 대응 등 협회 재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협회 각 부서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과 관리 기능을 수행하며, 협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건전한 재무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무부는 책임 있는 재정 관리와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통해 협회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회원을 위한 다양한 협회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학술부

학술이사
김대건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학술부장
송태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부속 서울병원)
“데이터로 정책을 설계하고, 실무 학술로 회원의 미래를 여는 학술부”
제26대 대한방사선사협회 학술부는 ‘근거 중심의 정책 수립’과 ‘회원의 실무적 학술 역량 강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힘차게 출발합니다.
관행적인 학술 활동과 임상 기술 공유의 틀을 넘어 전문성을 수치화한 정책 데이터를 구축함으로써 협회의 정책적 목소리에 실질적인 힘을 싣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이를 통해 의료기사법 개정 및 전문방사선사 법제화를 위한 객관적 근거를 마련하고, 감정적 호소 대신 검증된 논리로 정부를 설득하여 회원의 권익 보호가 국민 안전으로 직결되는 학술적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습니다.
학술은 결코 어렵거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논문 작성이 낯선 회원님들을 위해 실무형 통계 및 논문작성 교육을 상설화하고, 누구나 연구의 주역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전문학회의 자율성을 존중하며, 학술 및 정책 연구의 포상 확대를 통해 연구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이 대한 방사선사협회의 강력한 데이터가 되는 그날까지, 학술부가 늘 곁에서 함께 뛰겠습니다.
4. 교육부

교육이사
강성진 (안산대학교)
교육부장
안희정 (경희대학교병원)
교육부장
최민혁 (덴티움)
“급변하는 의료 환경, 방사선사의 미래를 여는 전문교육”
급변하는 디지털 의료 환경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에서, 방사선사의 전문성은 직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며, 모든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교육은 우리 직역의 전문성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됩니다.
교육부는 실무에 적용 가능한 최신 기술과 다양한 관점의 교육 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방사선사의 직무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와 새로운 역할을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신규 회원부터 중견 회원까지 다양한 수준의 지식과 역량에 맞춘 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단순히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을 넘어,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방사선사 직종의 사회적 위상을 강화하는 선순환 교육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5. 법제부

법제이사
이진회 (건양대학교병원)
법제부장
송정현 (건양대학교병원)
법제부장
송대영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대한방사선사협회의 발전은 회원의 권익이 제도적으로 보호되고 직역의 전문성이 올바르게 인정받을 때 더욱 굳건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법제부는 방사선사의 업무와 관련된 법과 제도를 검토하고 협회의 정책과 활동이 법적 기반 위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방사선사의 직무와 전문성이 제도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정책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회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법률적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협회 내부 규정과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협회의 운영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의 권익을 지키고 협회의 미래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법제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6. 미디어혁신부

미디어혁신이사
박호성 (아주대학교병원)
미디어혁신부장
김민준 (아주대학교병원)
미디어혁신부장
최지웅 (아주대학교병원)
“회원과 협회를 더 가깝게, 소통은 더 빠르게, 대한방사선사의 가치는 더 넓게. 미디어혁신부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한방사선사협회의 새로운 도약은 회원과 협회가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어혁신부는 협회의 정책과 활동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회원들의 목소리가 협회에 전달될 수 있는 소통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앞으로 협회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영상, 온라인 콘텐츠, 디지털 플랫폼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겠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추어 협회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대한방사선사의 가치와 전문성을 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방송, 언론, 온라인 미디어와 같은 대중매체와 SNS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협회의 모습을 알리고, 의료 현장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방사선사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전달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협회의 건전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대중에게 확산시키고, 대한방사선사의 사회적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미디어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협회와 회원, 그리고 국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의 통로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혁신부는 열린 소통과 투명한 정보 전달을 통해 협회가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협회, 그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방사선사협회.
그 중심에 미디어혁신부가 있겠습니다.
7. 복지·권익부

복지·권익이사
김동진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
복지부장
이주형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복지부장
서재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회원의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 복지·권익 향상을 통해 협회의 존재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복지·권익부는 우리 회원님들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세 가지 약속을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의료·여가·금융 등 실생활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복지 혜택’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회원 여러분의 고충이 ‘정책과 제도적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발 벗고 뛰겠습니다.
셋째, 부당한 대우로부터 회원님들을 보호하고 필수적인 보건의료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위상과 가치’를 당당히 인정받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권익이 곧 협회의 존재 이유임을 잊지 않고, 회원님들이 현장에서 당당히 전문가로서 집중하실 수 있도록,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사업·보험부

사업·보험이사
이 준 (건국대학교병원)
사업부장
김진수 (용인세브란스병원)
보험부장
최유진 (이화여자대학교부속 목동병원)
사업보험부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사선사의 역할과 전문성이 제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방사선사가 수행하는 검사와 업무에 대한 책임과 전문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청구 실명제가 제도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 마련과 정책적 논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협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미래 발전을 위해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노력도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협회가 보다 안정적인 재정을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 합리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협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정부기관과 유관단체, 그리고 의료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방사선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방사선사의 역할과 가치가 사회적으로 올바르게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방사선사의 전문적인 역할이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의 질 개선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습니다.
사업보험부는 방사선사의 권익과 전문성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책, 제도, 재정의 세 가지 기반을 균형 있게 구축하며 협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미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9. 안전관리부

안전관리이사
이재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방사선안전부장
김효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도관리부장
김석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회원 여러분의 안전한 내일을 함께하겠습니다.
급변하는 의료 기술 속에서 방사선사의 전문성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있습니다. 진정한 전문성은 확고한 ‘안전’ 위에서만 바로 설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 업무의 핵심인 방사선 발생장치의 철저한 정도관리는 안전한 의료 환경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초석입니다.
안전은 결코 혼자의 노력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모일 때, 우리 협회는 가장 안전하고 전문적인 단체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안전관리부는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사고 없는 의료 환경, 건강한 방사선사’의 미래를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