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기간: 3월 28일 ~ 5월 30일

2025년 2월 7일(금)부터 2월 10일(월)까지 박성모 회장 외 7명의 대표단은 일본 오사카 Grand Front Osaka에서 열린 긴키지역 진료 방사선기사회 학술대회에 참석하였다.
2월 7일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면서 일정을 시작한 대표단은 다음 날인 2월 8일에 오사카공립대학병원 견학 및 산타마리아 호 관광선 탑승, 웰컴파티 참석 등의 일정을 보냈다. 2월 9일엔 본격적으로 2025년도 긴키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의 테마는 ‘변혁·이노베이션-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자’로, 오사카 진료 방사선기사회 후지타 히데키 회장은 개회사에서 “의료 기술자의 기술 계승이 중요하지만, 새로운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도전하는 것도 필요하다”라며 “베테랑의 경험과 젊은 세대의 활력을 융합해 진료방사선사의 발전을 도모하자”라고 강조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교육 강연, 특별 강연, 부민 공개 강좌, 심포지엄, 방사선 관리사 분과회 기획, 일반 연구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서울특별시회와 오사카 진료 방사선기사회는 학술 교류 협약식을 체결하여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삼성서울병원 이민영 회원은 ‘Gonadal Shielding in Pediatric Pelvic Radiography Using Bismuth’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박성모 회장은 “긴키 방사선기사회 학술대회가 방사선 기술 발전과 학술적 교류를 위한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2025년도 KIMES & 서울특별시 방사선사회 제59차 국제 학술대회’ 참가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