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기간: 3월 24일(화) ~ 4월 28일(화)
제26대 서울특별시회 회장 임종천, 부회장 김권수 회원 당선

(사)대한방사선사협회 서울특별시 방사선사회는 2026년 1월 24일(토) 14시부터 18시까지,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 223호에서 재적 시의원 104명 중 출석 64명(참석 47명, 위임장 17명)으로 ‘제61차 서울특별시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총회 의장으로는 김학문 시의원(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이 선출되었으며, 의장의 진행 아래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감사보고, 전차 회의록 접수, 2025년도 주요 회무보고,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보고 승인의 건, 2026년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2026년도 예산편성(안) 승인의 건이 상정되었다. 상정된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승인·의결되었다.
정기총회에 이어 제26대 서울특별시 방사선사회 회장·부회장 및 감사, 시의원 선거 개표 결과 발표가 진행되었다. 투표는 이 날 8시부터 18시까지 온라인/오프라인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김학문 의장은 ‘제26대 서울특별시회 회장·부회장 및 감사, 시의원 선출의 건’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위임하여 진행하기로 시의원들의 동의와 재청을 받았다.
제26대 시의원 선거 개표 결과로 각 소속구 배정인원 54명 중 입후보 14명으로 무투표 당선 14명이 확정되었으며, 제26대 감사는 배정인원 2명 중 입후보 2명으로 기호 1번 임연진 후보(한국의학연구소 강남검진센터), 기호 2번 정민수 후보(삼성서울병원)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제26대 회장·부회장 선거는 선거권자 3,525명 중 2,382명이 참여해 투표율 67.57%를 기록했다. 개표 결과, 기호 1번 장재인, 장윤태 후보는 1,160표(48.70%)를, 기호 2번 임종천, 김권수 후보는 1,222표(51.30%)를 각각 득표하여, 기호 2번 임종천 회장, 김권수 부회장 후보가 최종 당선되었다.
당선이 확정된 임종천 회장 당선자는 소감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울특별시 방사선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회원 권익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책임 있는 회무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회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루는 서울특별시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권수 부회장 당선자 역시 소감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신뢰와 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장단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특별시 방사선사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뒷받침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