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기간: 3월 24일(화) ~ 4월 28일(화)

전국 시험장 방문해 응시생 응원… “전문 보건의료인으로서 새로운 출발 기대”
대한방사선사협회( 제25대 회장 한정환)는 지난 2025년 12월 20일(토) ‘2025년 제53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이 전국 지정 시험장에서 시행되어, 미래 보건의료 현장을 이끌어갈 예비 방사선사들이 전문 보건의료인으로서 첫 관문을 도전했다고 밝혔다.
방사선사 국가시험은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방사선사 면허 취득을 위해 거쳐야 하는 국가 자격시험으로, 방사선 이론과 영상의학, 핵의학, 방사선치료, 방사선 안전관리 등 전문 직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진다.
대한방사선사협회 임원진은 국가시험에 응시한 예비 방사선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험 당일 이른 아침부터 시험장을 직접 방문했다. 협회 임원진은 서울 가락중학교를 비롯한 시험장을 찾아 응시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동안 국가시험 준비를 위해 노력해 온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신구대학교에 방문한 협회 임원진은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여러분의 노력이 반드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국가시험은 끝이 아니라 방사선사로서의 새로운 출발점인 만큼, 국민의 건강과 방사선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방사선사협회는 앞으로도 예비 방사선사들이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춘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방사선사의 전문성 강화와 직역 발전을 통해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