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회장 김진의 (서울대학교병원)

35년간 방사선 현장을 지켜오며, 방사선사의 역할과 책임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습니다.
(사)대한방사선사협회 부회장으로서 회원 여러분과 함께 협회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저는 협회가 회원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아울러 방사선사의 전문성과 역할을 널리 알리고, 국민 건강과 안전에 기여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과 함께 성장하며 방사선사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가겠습니다.


부회장 유세종 (건양대학교병원)

회원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깊이 새기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모든 회원이 “열린 제도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권리를 함께 누리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길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의 변화로 이어지고, 회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가치가 존중되는 협회를 그려봅니다.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조화롭게 발전하며, 실질적인 변화가 일상에서 체감되는 협회를 위해 차분히 걸음을 이어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부회장 김동환 (삼성서울병원)

협회 부회장으로서 전국 방사선사 회원의 지혜를 모아 어려운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열린 소통의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협회의 존재 이유가 회원에게 있음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소통의 문턱은 낮추고, 회원 누구와도 가감 없이 의견을 나누겠습니다. 또한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회원들의 어려운 고충을 함께 나누고, 방사선사의 위상을 함께 높여갈 수 있도록 쓸모 있게 쓰이는 부회장이 되겠습니다. 겸손한 자세로 회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새로운 시대의 방사선사가 기댈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부회장 문철홍 (오병원)

선거 과정에서 방사선사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Brand Power Radiologist 3 Book’ 전략을 약속드렸습니다. 이제 그 약속을 실행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회원 권익이 최우선인 협회, 정보가 공정하게 공유되는 협회, 방사선사가 자부심을 지키며 오래 일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회원의 삶이 좋아질 때 협회는 진정으로 강해진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경쟁이 아닌 연대의 시간입니다. 모든 회원과 함께, 더 강한 대한방사선사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부회장 박성모 (건국대학교병원)

저는 협회의 중심을 잡는 조력자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방사선사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여 자부심을 지키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중앙회와 시·도회 및 전문학회, 세대를 잇는 가교로서 균형 있는 소통을 이루겠습니다. 또한 회원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협회의 품격 있는 도약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더욱 신뢰받는 대한방사선사협회를 위해 흔들리지 않는 ‘균형의 추’가 되어 헌신하겠습니다.